
지난 3일 열린 포커페이스(PFGT) ‘제2회 PFGT 챌린지 이벤트 대회’에서 정찬화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고 모지TV가 6일 전했다. 이번 대회는 모지TV가 주최하고 포커페이스가 주관하며, 대한장애인 체육회 지역회 및 장애인협회가 지원했다. 대회 우승은 정찬화 선수가 차지했다. 또한 장애인 단체에 본인의 이름으로 350만원 기부금이 전달된다. 2위는 개그맨 변기수가 차지했다. 대회는 비장애인과 장애인들의 마인드스포츠홀덤 화합·홀덤 인식 개선·장애인의 홀덤스포츠 활동 지원을 지향하는 마음으로 개최됐다. 장애인의 홀덤스포츠 문화를 지원하고, 취업 개발을 위한 논의 자리도 마련됐다. 경기장에는 개그맨 장동민, 변기수, 김원효, 홍인규, 이광섭, 장기영, 류근일 등 장애인협회 및 장애인 지역 체육회가 지원에 나서며 많은 관람객들의 찬사와 응원이 이어졌다. PFGT는 앞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자선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제2회 장애우를 위한 기부 챌린지 대회를 이어갔다.
- 천지일보 링크 :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8473 |